파리에서 가장 오래되고 아름다운 광장으로 손꼽히는 곳입니다.
파리에서 가장 오래되고 아름다운 광장으로 손꼽히는 곳입니다. 17세기 초 앙리 4세의 명으로 지어져 왕실의 행사와 귀족들의 거주지로 사용되었습니다. 붉은 벽돌과 아치형 회랑이 완벽한 균형을 이루는 36개의 건물이 광장을 둘러싸고 있으며, 중앙에는 루이 13세의 기마상이 서 있는 고요한 공원이 자리합니다.
빅토르 위고가 살았던 저택을 비롯해 우아한 갤러리와 카페들이 회랑 아래에 늘어서 있어, 파리지앵처럼 여유로운 산책과 휴식을 즐기기에 더없이 좋은 장소입니다.
이야기 4편 · 약 4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