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의 심장부를 흐르는 템스강 가에 자리한 런던 타워는 천 년의 영국 역사를 품은 견고한 요새이자 왕궁입니다.
런던의 심장부를 흐르는 템스강 가에 자리한 런던 타워는 천 년의 영국 역사를 품은 견고한 요새이자 왕궁입니다. 정복왕 윌리엄 1세에 의해 세워진 이래 왕실의 거처, 조폐국, 무기고, 그리고 악명 높은 감옥으로 사용되며 수많은 역사적 사건의 무대가 되었습니다. 현재는 눈부신 왕관 보석 '크라운 주얼'을 비롯해 중세 시대의 갑옷과 무기들을 전시하고 있으며, 의전 경비대이자 안내인 '비피터'가 들려주는 흥미로운 이야기는 이곳의 어두운 비밀과 화려했던 과거를 생생하게 전해줍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이곳에서 런던의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특별한 시간여행을 경험해 보세요.
이야기 13편 · 약 24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