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6년 창건된 교토 최대 규모의 선종 사찰로, 일본의 국보로 지정된 산몬(三門)을 비롯한 수많은 문화재를 품고 있습니다.
1236년 창건된 교토 최대 규모의 선종 사찰로, 일본의 국보로 지정된 산몬(三門)을 비롯한 수많은 문화재를 품고 있습니다. 특히 ‘쓰텐쿄(通天橋)’ 다리에서 내려다보는 계곡의 단풍은 교토 제일의 절경으로 꼽히며, 매년 가을이면 수많은 이들의 발길을 이끕니다. 경내에는 20세기 일본의 대표적인 작정가 시게모리 미레이가 조성한 현대적인 감각의 선(禪) 정원, 호조 정원이 있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독특한 아름다움을 선사합니다.
고즈넉한 사찰의 정취 속에서 계절의 변화를 만끽하며 마음의 평화를 얻어보세요.
이야기 12편 · 약 13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