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3만여 개에 달하는 이나리 신사의 총본궁으로, 상업 번성과 풍년을 기원하는 신을 모시는 곳입니다.
전국 3만여 개에 달하는 이나리 신사의 총본궁으로, 상업 번성과 풍년을 기원하는 신을 모시는 곳입니다. 이곳의 상징은 '센본도리이(千本鳥居)'라 불리는 수천 개의 붉은 도리이 터널로, 소원이 이루어진 것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봉납된 것입니다. 신성한 이나리 산 정상까지 이어지는 이 도리이 길은 현실과 신의 세계를 잇는 통로처럼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산책로 곳곳에서는 이나리 신의 사자로 여겨지는 여우 동상을 만날 수 있어 독특한 볼거리를 더합니다.
이야기 9편 · 약 13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