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향해 곧게 뻗은 수만 그루의 대나무가 빽빽하게 들어선 신비로운 숲길입니다.
하늘을 향해 곧게 뻗은 수만 그루의 대나무가 빽빽하게 들어선 신비로운 숲길입니다. 교토를 대표하는 풍경 중 하나로, 사계절 내내 푸르른 대나무 사이로 부서지는 햇살과 바람에 흔들리는 댓잎 소리는 일상에 지친 마음을 위로해 줍니다. 약 400m에 이르는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마치 다른 세상에 온 듯한 고즈넉한 분위기에 빠져들게 됩니다.
세계문화유산 텐류지 북문에서부터 노노미야 신사를 지나 오코치산소 정원까지 이어져 있어 주변 명소와 함께 둘러보기 좋습니다. 영화 '게이샤의 추억' 촬영지로도 알려져 전 세계 여행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입니다.
이야기 4편 · 약 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