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카세트테이프를 생산하다 방치되었던 공장이 예술과 문화의 힘으로 다시 태어난 복합문화공간입니다.
과거 카세트테이프를 생산하다 방치되었던 공장이 예술과 문화의 힘으로 다시 태어난 복합문화공간입니다. 공장이 운영되던 당시의 흔적을 간직한 A동은 예술가들의 전시와 작업을 위한 창작 스튜디오 및 지역 주민이 운영하는 카페 써니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A동과 B동은 컨테이너 다리로 연결되어 있으며, B동에는 어린이를 위한 꿈꾸는 예술터와 그림책 도서관, 낙서 작품으로 가득한 야외 놀이터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산업 유산의 감성과 현대 미술이 어우러져 매력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야기 4편 · 약 6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