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를 대표하는 도심 속 쉼터, 덕진공원은 고려시대부터 형성된 자연 호수를 중심으로 조성되었습니다.
전주를 대표하는 도심 속 쉼터, 덕진공원은 고려시대부터 형성된 자연 호수를 중심으로 조성되었습니다. 특히 한여름이 되면 공원 전체를 뒤덮는 거대한 연꽃 군락이 장관을 이루며 '덕진채련'이라는 이름으로 전주팔경 중 하나로 꼽힙니다. 호수 위를 가로지르는 현수교 '연화교'와 전통미가 돋보이는 '연화정도서관'은 공원의 운치를 더합니다.
아름다운 연꽃과 함께 고즈넉한 산책을 즐기며 일상의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곳으로, 사계절 내내 시민과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습니다.
이야기 8편 · 약 8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