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한옥마을 언덕에 자리한 자만벽화마을은 6.
전주한옥마을 언덕에 자리한 자만벽화마을은 6. 25 전쟁 당시 피난민들이 정착하며 형성된 달동네였습니다.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 선대의 터전이자 자만동금표 등의 역사가 서린 이곳은, 청년 작가들과 문화예술인들의 손길을 통해 화려한 골목길 미술관으로 변모했습니다.
알록달록한 담장 너머로 인기 애니메이션과 영화 캐릭터 벽화를 만날 수 있으며, 언덕을 따라 오르면 전주 시내가 한눈에 펼쳐지는 정취를 자랑합니다.
이야기 4편 · 약 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