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도 센트럴파크에 위치한 국립세계문자박물관은 흰 두루마리를 펼쳐놓은 듯한 독특한 곡선 외관이 특징인 문자 전문 박물관입니다.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에 위치한 국립세계문자박물관은 흰 두루마리를 펼쳐놓은 듯한 독특한 곡선 외관이 특징인 문자 전문 박물관입니다. 프랑스, 중국에 이어 세계에서 세 번째로 건립되었으며, 55종의 세계 문자와 귀중한 진품 유물들을 다채롭게 선보입니다. 인류 최초의 쐐기문자부터 한글에 이르기까지 문자의 탄생과 역사적 가치를 첨단 미디어 아트와 디지털 패널로 구성해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습니다.
박물관 지붕 위 야외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인류 문명을 이끌어온 문자의 위대한 힘을 사색해보기 좋습니다.
이야기 7편 · 약 6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