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도심의 폐철도 부지를 활용해 조성한 보행자 중심의 거리입니다.
강릉 도심의 폐철도 부지를 활용해 조성한 보행자 중심의 거리입니다. KTX 강릉역과 중앙시장을 잇는 길목으로, 강릉의 설화 '월화랑과 연화'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테마로 꾸며졌습니다. 길을 따라 아기자기한 상점과 먹거리 부스가 늘어서 있으며, 특히 저녁에는 화려한 조명이 켜져 낭만적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다양한 조형물과 쉼터를 갖추고 있어 산책을 즐기며 강릉의 현재와 과거를 동시에 느끼기에 좋은 공간입니다.
이야기 4편 · 약 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