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의 대학자 율곡 이이와 그의 어머니 신사임당이 태어난 유서 깊은 집입니다.
조선시대의 대학자 율곡 이이와 그의 어머니 신사임당이 태어난 유서 깊은 집입니다. 집 주위에 검은 대나무가 자란다 하여 '오죽헌'이라는 이름이 붙었으며, 한국 주택 건축 중 가장 오래된 건물 중 하나로 손꼽힙니다. 5천 원권과 5만 원권 지폐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발자취를 따라 고즈넉한 한옥의 정취를 느껴볼 수 있습니다.
경내에는 율곡의 저서와 신사임당의 그림 등 다양한 유물을 소장한 시립박물관도 함께 자리해 강릉의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담을 수 있습니다.
이야기 10편 · 약 14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