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전현충원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추모 공원이자, 대한민국 근현대사의 주요 인물들을 만날 수 있는 역사의 현장입니다.
국립대전현충원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추모 공원이자, 대한민국 근현대사의 주요 인물들을 만날 수 있는 역사의 현장입니다. 1985년 준공된 이곳은 아름다운 조경과 함께 계룡산을 태조산으로 삼는 명당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8.
2km에 달하는 무지갯빛 보훈둘레길은 대전광역시가 선정한 걷고 싶은 길로, 산책하며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기 좋습니다. 둘레길을 걷다 보면 한국전쟁 당시 활약한 미카 129호 증기기관차가 전시된 호국철도기념관도 만날 수 있습니다. 최규하 전 대통령, 독립운동가 홍범도 장군,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 금메달리스트 손기정 선수 등 국가에 공헌한 인물들과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희생 장병들이 안장되어 있어 많은 국민의 추모 발길이 이어집니다.
이야기 14편 · 약 16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