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한국조폐공사 화폐박물관은 1988년 문을 연 우리나라 최초의 화폐 전문 박물관입니다.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한국조폐공사 화폐박물관은 1988년 문을 연 우리나라 최초의 화폐 전문 박물관입니다. 이곳은 고려시대 건원중보부터 현재 사용되는 주화, 그리고 세계 각국의 이색적인 지폐까지 14만여 점의 방대한 화폐 관련 자료를 소장하고 있습니다. 화폐의 역사와 변천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으며, 특히 위조방지 기술을 소개하는 전시실과 짐바브웨의 100조 달러 지폐 등 흥미로운 전시품들이 관람객의 발길을 끕니다.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과 체험 활동을 통해 화폐의 가치와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 대표적인 교육 명소로 손꼽힙니다.
이야기 11편 · 약 11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