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의 지질 전문 박물관인 지질박물관은 1993년 대전 엑스포를 계기로 설립된 '지질표본관'에서 시작하여 2001년 지금의 모습으로 새롭게 개관했습니다.
국내 유일의 지질 전문 박물관인 지질박물관은 1993년 대전 엑스포를 계기로 설립된 '지질표본관'에서 시작하여 2001년 지금의 모습으로 새롭게 개관했습니다. 스테고사우루스의 골판을 본뜬 독특한 외관이 인상적이며, 증강현실을 활용한 지질과학탐험실과 '지질나들길' 등 체험형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공룡 데이노케이루스의 3D 복원 골격은 세계적 학술지에 실린 연구 성과를 대중에게 알리며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중앙홀에서 관람객을 맞이하는 거대한 티라노사우루스 골격은 이곳의 상징적인 볼거리이며, 마이아사우라 공룡 골격, 국내 최초 발견 광물인 장군석, 한반도 최고령 암석 등 희귀한 전시물도 만날 수 있습니다.
이야기 9편 · 약 9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