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과 금호강이 만나는 강정고령보에 자리한 디아크는 '강 문화의 모든 것을 담는 건축물이자 예술품'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낙동강과 금호강이 만나는 강정고령보에 자리한 디아크는 '강 문화의 모든 것을 담는 건축물이자 예술품'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건축가 하니 라시드가 물수제비가 수면을 가르는 순간이나 물고기가 뛰어오르는 역동적인 모습, 그리고 한국 전통 막사발에서 영감을 받아 설계한 독특한 조형미가 돋보이는 복합문화공간입니다. 지하 1층에서는 강과 물, 자연을 주제로 한 상설 전시와 유영호 작가의 '그리팅맨'을 만날 수 있으며, 1층과 2층에 걸친 서클영상존에서는 생명의 순환을 주제로 한 웅장한 360도 파노라마 영상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3층 전망대에서는 두 강이 합류하는 아름다운 풍경을 한눈에 조망하며 여유를 즐길 수 있어, 특히 야경 명소로도 인기가 높습니다.
이야기 6편 · 약 6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