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영남권의 과학 대중화와 지역 산업 연계를 목표로 문을 연 국립대구과학관은 국내 최초의 산업 과학기술관으로 출발했습니다.
2013년 영남권의 과학 대중화와 지역 산업 연계를 목표로 문을 연 국립대구과학관은 국내 최초의 산업 과학기술관으로 출발했습니다. 프랑스 물리학자 베르나르 지통이 설계한 세계 최대 규모의 물시계가 관람객을 맞이하며, '자연과 발견', '과학기술과 산업', '생명의 진화', '과학기술문명사' 등 다채로운 상설전시관을 통해 과학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탐구할 수 있습니다. 특히 대구·경북 지역의 섬유, 철강 등 특화 산업 속 과학 원리를 배우는 전시는 이곳만의 특징입니다.
돔 스크린의 천체투영관, 4D 영상관, 어린이들을 위한 꿈나무과학관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시설도 풍부하여 놀이와 체험을 통해 과학과 친해질 수 있는 이상적인 장소입니다.
이야기 10편 · 약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