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살아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을 주제로 열린 여수세계박람회 개최지입니다.
2012년 '살아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을 주제로 열린 여수세계박람회 개최지입니다. 박람회 폐막 후 해양 문화 관광 단지로 재탄생하여 여수의 대표적인 랜드마크로 자리 잡았습니다. 거대한 O자형 구조물인 '빅오(Big-O)'에서는 밤마다 물과 빛, 소리가 어우러지는 화려한 해상 분수 쇼가 펼쳐져 환상적인 분위기를 선사합니다.
폐쇄된 시멘트 저장고를 재활용한 '스카이타워'는 친환경 건축물로, 전망대에 오르면 박람회장 전경과 아름다운 남해안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습니다. 박람회의 역사를 되짚어볼 수 있는 '2012여수세계박람회 기념관'과 당시 주제를 심도 있게 다뤘던 '주제관'도 방문객을 맞이합니다. 바다와 맞닿은 수변공원과 둘레길을 따라 여유롭게 산책하며 여수의 아름다운 풍경을 만끽하기 좋습니다.
이야기 10편 · 약 11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