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나의 상징적인 휴식처 프라터는 1162년 초원으로 처음 언급되었으며, 16세기부터 황제의 사냥터로 이용되다 1766년 요제프 2세 황제에 의해 시민들에게 개방되며 공원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비엔나의 상징적인 휴식처 프라터는 1162년 초원으로 처음 언급되었으며, 16세기부터 황제의 사냥터로 이용되다 1766년 요제프 2세 황제에 의해 시민들에게 개방되며 공원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곳은 크게 놀이공원인 '부르스텔프라터'와 광활한 녹지 공간인 '그뤼너 프라터'로 나뉩니다. 부르스텔프라터에서는 1897년에 세워진 비엔나의 상징 '대관람차'를 비롯해 다양한 놀이기구와 '마담 투소' 밀랍 인형 박물관을 즐길 수 있습니다.
공원 전체를 둘러보는 미니 기차 '릴리푸트반'도 주요 볼거리입니다. 놀이공원 구역을 지나 펼쳐지는 그뤼너 프라터의 중심 길인 '하우프트알레'는 산책과 자전거를 즐기기에 이상적입니다.
이야기 9편 · 약 12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