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호수공원은 과거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조성되었던 원천저수지와 신대저수지 일대를 광교신도시 개발과 함께 국내 최대 규모의 도심형 호수공원으로 재탄생시킨 곳입니다.
광교호수공원은 과거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조성되었던 원천저수지와 신대저수지 일대를 광교신도시 개발과 함께 국내 최대 규모의 도심형 호수공원으로 재탄생시킨 곳입니다. 한때 보트와 놀이기구를 갖춘 유원지, 또는 낚시터로 시민들의 사랑을 받던 두 저수지는 국제설계공모를 통해 자연 보존을 중시하는 설계로 변화를 맞이했습니다. 완공 후 대한민국 경관대상에서 최고 경관으로 선정되며 전국적인 명소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특히 수원의 자매도시인 독일 프라이부르크시의 전망대와 같은 형태로 설계된 프라이부르크 전망대는 두 도시의 우정을 상징하며, 여러 층으로 이루어져 다양한 높이에서 호수를 조망할 수 있는 수변 산책로 '어반레비'는 광교신도시의 화려한 야경과 어우러져 가장 인기 있는 공간으로 손꼽힙니다.
이야기 4편 · 약 6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