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동쪽 끝에 자리한 우도는 소가 누워있는 모습을 닮았다 하여 이름 붙여진 아름다운 섬입니다.
제주도 동쪽 끝에 자리한 우도는 소가 누워있는 모습을 닮았다 하여 이름 붙여진 아름다운 섬입니다. 에메랄드빛 바다와 하얀 홍조단괴 해변으로 유명한 서빈백사를 비롯해, 검은 모래가 펼쳐진 검멀레 해안 등 발길 닿는 곳마다 절경이 펼쳐집니다. 섬을 한 바퀴 도는 해안도로를 따라 스쿠터나 자전거를 타며 여유를 만끽하는 것은 우도 여행의 백미로 꼽힙니다.
우도 팔경이라 불리는 독특한 자연 경관과 고소한 땅콩 아이스크림도 놓칠 수 없는 즐거움입니다.
이야기 11편 · 약 1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