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을 통일한 신라 제30대 문무왕의 수중릉으로, 세계에서 유일한 바다 속 왕릉입니다.
삼국을 통일한 신라 제30대 문무왕의 수중릉으로, 세계에서 유일한 바다 속 왕릉입니다. 죽어서도 용이 되어 나라를 지키겠다는 왕의 유언에 따라 화장한 유골을 동해의 큰 바위 위에 모셨다고 전해집니다. 육지에서 약 200m 떨어진 작은 바위섬이 바로 대왕암, 즉 문무대왕릉이며, 여행자들은 봉길해수욕장 해변에서 이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특히 이곳에서 바라보는 동해의 일출은 장엄하고 아름다워 많은 이들이 찾는 명소로 손꼽힙니다. 굳건한 호국 의지가 담긴 역사적 의미와 동해의 푸른 절경이 어우러진 특별한 공간입니다.
이야기 5편 · 약 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