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바다와 가장 가까운 기차역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특별한 장소입니다.
세계에서 바다와 가장 가까운 기차역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특별한 장소입니다. 플랫폼에 내리면 드넓은 백사장과 푸른 동해 바다가 눈앞에 바로 펼쳐져 낭만적인 풍경을 자아냅니다. 특히 인기 드라마 '모래시계'의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전국적인 명소로 발돋움했으며, 매년 새해에는 장엄한 해돋이를 보기 위한 사람들로 붐빕니다.
기찻길과 소나무, 바다가 어우러진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 속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이야기 5편 · 약 6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