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정동진의 상징과도 같은 모래시계 공원은 인기 드라마 '모래시계'의 촬영지로 유명해지면서 많은 여행객의 발길이 이어지는 곳입니다.
강릉 정동진의 상징과도 같은 모래시계 공원은 인기 드라마 '모래시계'의 촬영지로 유명해지면서 많은 여행객의 발길이 이어지는 곳입니다. 공원 중앙에는 지름 8. 06m, 폭 3.
2m, 무게 40톤에 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모래시계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 모래시계 속 모래가 모두 아래로 떨어지는 데는 꼬박 1년이 걸리며, 매년 1월 1일 0시에 반 바퀴를 돌리는 '모래시계 회전식'이 열려 새로운 시작을 알립니다. 아름다운 정동진 해변을 배경으로 시간의 소중함을 되새겨볼 수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인근 정동진 시간박물관과 레일바이크 등 다양한 볼거리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이야기 6편 · 약 7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