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2년 완공된 옛 충남도청사 본관 건물에 자리한 대전근현대사전시관은 대전의 대표적인 근대 건축물이자 국가등록문화재 제18호입니다.
1932년 완공된 옛 충남도청사 본관 건물에 자리한 대전근현대사전시관은 대전의 대표적인 근대 건축물이자 국가등록문화재 제18호입니다. 일제강점기 충남 행정의 중심이었고, 한국전쟁 중에는 임시수도 대전의 정부 청사로 사용되며 한국 근현대사의 중요한 순간들을 함께했습니다. 건물 자체의 아름다운 건축미를 자랑하며, 특히 인조석으로 마감된 중앙계단은 인기 있는 포토 스팟입니다.
1층 상설전시실에서 대전의 100년 역사를 살펴보고, 2층에서는 역대 도지사실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영화 '변호인' 등 다수 작품의 촬영지로도 알려져 역사적 의미와 함께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는 곳입니다.
이야기 6편 · 약 6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