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미군 주둔지였던 하야리아 부대가 시민의 품으로 돌아와 울창한 녹지와 다채로운 문화 공간으로 재탄생한 도심 속 쉼터입니다.
과거 미군 주둔지였던 하야리아 부대가 시민의 품으로 돌아와 울창한 녹지와 다채로운 문화 공간으로 재탄생한 도심 속 쉼터입니다. 기억, 문화, 즐거움, 자연, 참여라는 5가지 테마로 꾸며진 공원은 드넓은 잔디광장과 아름다운 수변 공간, 계절마다 색을 갈아입는 숲길을 품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놀이시설부터 예술 작품, 역사관까지 자리해 모든 세대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입니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산책과 휴식을 즐겨보세요.
이야기 5편 · 약 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