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최초의 공공 공원이자 시민들의 소중한 녹색 쉼터, 시우타데야 공원입니다.
바르셀로나 최초의 공공 공원이자 시민들의 소중한 녹색 쉼터, 시우타데야 공원입니다. 과거 군사 요새였던 아픈 역사를 뒤로하고 1888년 만국 박람회를 계기로 대대적으로 재정비·확장되었습니다. 공원 안에는 카탈루냐 의회 건물과 동물원, 자연사 박물관 등이 자리하고 있으며, 특히 젊은 시절의 가우디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진 카스카다 분수는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줍니다.
드넓은 잔디밭에 누워 여유를 즐기거나 호수에서 보트를 타며 바르셀로나의 평화로운 오후를 만끽해 보세요.
이야기 4편 · 약 8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