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시대 임금의 사냥터이자 서울 최초의 정수장이었던 뚝섬 부지는 2005년 시민들의 참여와 기금을 통해 대규모 도심 숲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조선 시대 임금의 사냥터이자 서울 최초의 정수장이었던 뚝섬 부지는 2005년 시민들의 참여와 기금을 통해 대규모 도심 숲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약 35만 평의 광활한 부지를 자랑하며, 문화예술공원, 자연생태숲, 자연체험학습원, 습지생태원 등 네 가지 특색 있는 테마 공간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군마상과 거울연못, 탁 트인 가족마당은 물론, 사슴과 나비를 관람할 수 있는 생태 체험 시설까지 마련되어 있어 도심 속에서 자연과 문화여가를 함께 누리기 좋습니다.
이야기 4편 · 약 7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