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은행나무가 길게 늘어선 서울의 가장 세련된 거리, 신사동 가로수길입니다.
노란 은행나무가 길게 늘어선 서울의 가장 세련된 거리, 신사동 가로수길입니다. 과거 화랑과 공방이 모여 예술가의 거리로 불렸던 이곳은 오늘날 국내외 유명 패션 브랜드와 개성 넘치는 디자이너 숍, 뷰티 플래그십 스토어가 즐비한 트렌드의 중심지로 자리 잡았습니다. 메인 거리뿐만 아니라 골목 사이사이 숨겨진 '세로수길'의 아기자기한 상점과 맛집을 발견하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최신 유행을 가장 먼저 만나고 싶거나, 감각적인 분위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싶은 여행자에게 완벽한 장소입니다.
이야기 4편 · 약 3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