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3월, JR 삿포로역과 함께 문을 연 JR 타워 전망실 T38은 지상 160m 높이에서 삿포로 시내를 360도로 조망할 수 있는 홋카이도에서 가장 높은 전망대입니다.
2003년 3월, JR 삿포로역과 함께 문을 연 JR 타워 전망실 T38은 지상 160m 높이에서 삿포로 시내를 360도로 조망할 수 있는 홋카이도에서 가장 높은 전망대입니다. 이름처럼 타워 38층에 위치하며, 삿포로의 도시 경관과 자연이 어우러진 파노라마를 감상하는 특별한 공간입니다. 방문객은 네 방향의 전망 구역을 모두 둘러보는 것이 핵심 코스인데, 북쪽으로는 이시카리만과 오타루, 동쪽으로는 이시카리강과 노포로 원시림, 남쪽으로는 삿포로 도심과 모이와산, 서쪽으로는 데이네산과 홋카이도 대학의 녹지를 조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일본 야경 유산'으로도 선정된 삿포로의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하기에 최적의 장소로 꼽힙니다. 북동쪽에 위치한 '압도적인 개방감'의 전망 화장실도 독특한 경험을 선사하는 명소입니다.
이야기 5편 · 약 6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