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7년 삿포로 중심부에 문을 연 홋카이도립 근대미술관은 지역성과 국제성을 겸비한 예술 거점입니다.
1977년 삿포로 중심부에 문을 연 홋카이도립 근대미술관은 지역성과 국제성을 겸비한 예술 거점입니다. 녹음이 우거진 앞뜰에서 야외 작품을 감상하며 미술관으로 들어서면, 홋카이도와 연고가 있는 작가들의 작품을 모은 '홋카이도의 미술' 컬렉션이 지역의 풍부한 예술 정신을 보여줍니다. 아르누보부터 현대까지의 정교한 '유리 공예 컬렉션'과 쥘 파스킨, 샤갈 등 '에콜 드 파리' 화가들의 작품은 이곳의 주요 소장품으로, 다채로운 예술 세계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도심 속 고요한 분위기에서 홋카이도 근현대 미술의 흐름을 느껴보세요.
이야기 11편 · 약 11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