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 가장 높은 몽마르뜨 언덕 위에 우뚝 솟은 순백의 대성당입니다.
파리에서 가장 높은 몽마르뜨 언덕 위에 우뚝 솟은 순백의 대성당입니다. 프로이센-프랑스 전쟁 패배 이후 프랑스 국민들의 속죄와 희망을 담아 국민 성금으로 지어졌습니다. 로마네스크와 비잔틴 양식이 조화를 이룬 독특한 건축미가 돋보이며, 특히 내부 천장을 장식한 거대한 예수 그리스도 모자이크는 세계에서 가장 큰 것 중 하나로 꼽힙니다.
성당 앞 계단이나 돔 정상에서는 파리 시내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황홀한 파노라마 전경이 펼쳐져 여행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습니다.
이야기 10편 · 약 8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