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오사카의 부엌', 구로몬 시장입니다.
19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오사카의 부엌', 구로몬 시장입니다. 약 580미터 길이의 아케이드 아래 150여 개의 상점이 늘어서 활기찬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이곳에서는 갓 잡은 신선한 해산물과 제철 과일은 물론, 오사카의 명물인 복어 요리 전문점까지 만날 수 있습니다.
즉석에서 조리해 주는 참치, 가리비, 성게 등 다채로운 길거리 음식은 여행자들의 오감을 만족시키며 잊지 못할 미식 경험을 선사합니다. 현지인의 삶과 식문화를 가장 가까이에서 느껴보세요.
이야기 4편 · 약 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