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이 제주의 자연 속에서 한국의 차 문화를 알리기 위해 설립한 국내 최초의 차 박물관입니다.
아모레퍼시픽이 제주의 자연 속에서 한국의 차 문화를 알리기 위해 설립한 국내 최초의 차 박물관입니다. 드넓게 펼쳐진 서광다원과 맞닿아 있어 푸른 녹차밭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차의 역사와 종류, 제조 과정 등 다채로운 전시를 통해 차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습니다. 박물관 내 티하우스에서는 오설록의 대표 녹차와 함께 녹차 아이스크림, 롤케이크 등 특별한 디저트를 맛볼 수 있으며, 전망대에 오르면 한라산과 주변 오름의 아름다운 경관까지 조망할 수 있어 제주의 자연과 차 문화를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입니다.
이야기 4편 · 약 4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