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신비로운 형상의 기암괴석들이 늘어선 해안 공원입니다.
동해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신비로운 형상의 기암괴석들이 늘어선 해안 공원입니다. 먼 옛날, 자식이 없던 노부부가 이곳 바위에서 기도를 드린 후 아들을 얻었다는 전설이 깃들어 있어 '아들바위'라는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코끼리바위, 소바위 등 저마다의 이야기를 품은 듯한 바위들을 감상하며 해안 산책로를 거닐어 보세요.
특히 해가 뜨고 질 무렵에는 바위와 바다가 빚어내는 환상적인 풍경을 마주할 수 있어 많은 사진작가와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입니다.
이야기 4편 · 약 4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