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열차가 다니지 않던 동해남부선 옛 철길이 부산의 새로운 명소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오랫동안 열차가 다니지 않던 동해남부선 옛 철길이 부산의 새로운 명소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해운대 미포에서 출발해 청사포를 지나 송정까지, 약 4. 8km에 이르는 해안 절경을 따라 달리는 낭만적인 여정이 펼쳐집니다.
알록달록한 스카이캡슐을 타고 공중에서 바다를 내려다보거나, 감성적인 해변열차의 창밖으로 펼쳐지는 풍경을 감상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각 정거장마다 특색 있는 풍경과 아기자기한 마을이 기다리고 있어 잠시 내려 둘러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이야기 4편 · 약 4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