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전역의 건축 양식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야외 건축 박물관입니다.
스페인 전역의 건축 양식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야외 건축 박물관입니다. 1929년 바르셀로나 국제 박람회를 위해 조성되었으며, 스페인 각 지방의 특색 있는 건물 117개를 실물 크기로 재현해 놓았습니다. 안달루시아의 하얀 마을부터 바스크 지방의 전통 가옥까지, 스페인의 다채로운 풍경이 담긴 골목길을 거닐 수 있습니다.
마을 곳곳에서는 유리 공예, 가죽 제품 등 전통 수공예 장인들의 작업실을 구경하고 독특한 기념품을 구매하는 즐거움도 누릴 수 있어, 바르셀로나에서 스페인 전체를 여행하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이야기 4편 · 약 6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