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주익 언덕에 자리한 바르셀로나 올림픽 주경기장으로, 1929년 만국 박람회를 위해 처음 지어졌습니다.
몬주익 언덕에 자리한 바르셀로나 올림픽 주경기장으로, 1929년 만국 박람회를 위해 처음 지어졌습니다. 이후 1992년 바르셀로나 하계 올림픽 개최를 위해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거쳐 올림픽의 심장부로 재탄생했습니다. 감동적인 개회식과 폐회식이 열렸던 이곳에서 올림픽의 열기를 느껴볼 수 있으며, 거대한 규모의 경기장과 성화대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남기기 좋습니다.
현재는 대형 콘서트나 스포츠 경기가 열리는 등 바르셀로나 시민들의 복합 문화 공간으로 활발히 사용되고 있습니다. 경기장 주변의 올림픽 공원을 함께 산책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것도 추천합니다.
이야기 4편 · 약 7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