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개장 당시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했던 S.E.A.
2012년 개장 당시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했던 S.E.A. 아쿠아리움은 2025년 7월 '싱가포르 오셔나리움'으로 3배 확장 재개장하며 해양 보존과 연구의 중심지로 거듭났습니다. 난파선 서식지에서 시작해 상어 바다의 수중 터널을 지나면, 폭 36m의 거대한 관람창을 통해 쥐가오리와 자이언트 그루퍼 등 4만 마리의 해양 생물을 만나는 '오픈 오션 서식지'가 압권입니다.
매혹적인 해파리들을 만나는 '오션 원더스'와 신비로운 심해 생물을 탐험하는 '심해 및 생물 발광 갤러리' 등 다채로운 테마 존에서 해양 세계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단순한 관람을 넘어 해양 교육과 보존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이곳은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특히 추천됩니다.
이야기 4편 · 약 4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