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75년에 세워진 화약탑은 체코 프라하의 구시가지로 들어서는 상징적인 후기 고딕 양식의 성문입니다.
1475년에 세워진 화약탑은 체코 프라하의 구시가지로 들어서는 상징적인 후기 고딕 양식의 성문입니다. 과거 체코 왕들의 왕관 수여식을 위한 국왕의 행렬이 시작되던 출발점이자 프라하성까지 이어지는 '왕의 길'의 시작점이기도 합니다. 높이 65m에 달하는 탑 외벽은 왕과 성인들의 정교한 석조 조각상으로 장식되어 눈길을 끕니다.
44m 높이에 위치한 전망대에 올라서면 고풍스러운 프라하 시내 중심가의 아름다운 전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야기 5편 · 약 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