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나카노시마의 상징으로 자리한 붉은 벽돌의 네오 르네상스 양식 건축물입니다.
오사카 나카노시마의 상징으로 자리한 붉은 벽돌의 네오 르네상스 양식 건축물입니다. 1918년 한 시민의 기부로 지어져 100년 넘게 시민들을 위한 문화 예술 공간으로 사랑받아 왔습니다. 웅장하고 고풍스러운 외관은 물론, 화려한 스테인드글라스와 일본 신화 속 천지개벽을 묘사한 천장화 등 호화로운 내부 장식도 큰 볼거리입니다.
일본의 국가 중요문화재로 지정된 이곳은 낮에는 클래식한 아름다움을, 밤에는 조명과 어우러진 낭만적인 야경을 선사하여 여행자들의 발길을 사로잡습니다.
이야기 5편 · 약 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