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온 광장에 위치한 펠트헤른할레는 바이에른 국왕 루트비히 1세의 명으로 바이에른 군대와 장군들을 기리기 위해 건설된 기념관입니다.
오데온 광장에 위치한 펠트헤른할레는 바이에른 국왕 루트비히 1세의 명으로 바이에른 군대와 장군들을 기리기 위해 건설된 기념관입니다. 피렌체의 로지아 데이 란치를 모델로 디자인되었으며, 내부에는 틸리 백작과 브레데 공작의 동상 등이 세워져 있습니다. 1923년 히틀러의 나치 쿠데타 미수 사건(맥주홀 풋슈)이 막을 내린 역사적 장소이기도 합니다.
탁 트인 광장의 분위기와 함께 뮌헨의 다채로운 역사를 느껴볼 수 있습니다.
이야기 4편 · 약 4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