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의 초상화 미술관으로, 영국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인물들의 얼굴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세계 최초의 초상화 미술관으로, 영국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인물들의 얼굴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튜더 왕조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왕족, 예술가, 과학자 등 각계각층의 유명인사 초상화를 통해 영국의 역사와 문화를 생생하게 느껴볼 수 있습니다. 작품마다 담긴 인물의 삶과 시대적 배경을 음미하며 거닐다 보면, 마치 시간 여행을 하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트라팔가 광장 바로 옆에 있어 내셔널 갤러리와 함께 둘러보기에도 좋습니다.
이야기 9편 · 약 16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