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도 막부의 시작과 끝을 함께한 역사적인 장소로, 1603년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교토 방문 시 머물 숙소로 지었습니다.
에도 막부의 시작과 끝을 함께한 역사적인 장소로, 1603년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교토 방문 시 머물 숙소로 지었습니다. 화려한 장식과 웅장한 규모를 자랑하는 니노마루 어전은 쇼군의 권위를 상징하며, 침입자를 감지하기 위해 만든 '꾀꼬리 복도(우구이수바리)'가 특히 유명합니다. 이곳은 1867년 마지막 쇼군이 정권을 천황에게 반납한 대정봉환이 이루어진 곳이기도 합니다.
일본식 정원과 서양식 정원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아름다운 정원을 거닐며 일본 역사의 중요한 순간을 느껴보세요.
이야기 13편 · 약 1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