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의 역사적인 순간을 기념하는 골든 바우히니아 광장은 1997년 홍콩 반환 협정식이 열렸던 홍콩 컨벤션 및 전시 센터 앞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홍콩의 역사적인 순간을 기념하는 골든 바우히니아 광장은 1997년 홍콩 반환 협정식이 열렸던 홍콩 컨벤션 및 전시 센터 앞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중국 중앙정부가 선물한 '영원히 피는 바우히니아' 조각상은 홍콩의 번영을 상징하며, 높이의 반환 기념비는 1842년부터 2047년까지의 역사를 담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 8시에는 엄숙한 국기 게양식이 열려 많은 방문객의 발길을 모으며, 특히 매월 1일에는 경찰악대의 특별 연주가 더해집니다.
광장이 위치한 엑스포 프롬나드에서는 빅토리아 항구의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할 수 있어 홍콩의 과거와 현재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명소입니다.
이야기 4편 · 약 4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