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초지는 일본 후쿠오카에 위치한 진언종 사찰로, 806년 당나라에서 귀국한 승려 공해(쿠카이)가 밀교의 번창을 기원하며 창건한 밀교 사원입니다.
도초지는 일본 후쿠오카에 위치한 진언종 사찰로, 806년 당나라에서 귀국한 승려 공해(쿠카이)가 밀교의 번창을 기원하며 창건한 밀교 사원입니다. 오랜 역사를 지닌 이곳은 후쿠오카 번주인 쿠로다 가문의 보제사로 지정되어 유서 깊은 묘소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후쿠오카 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전통을 자랑하는 도초지 세츠분 대제가 유명하며, 잡귀를 쫓고 복을 부르는 액막이 행사와 성대한 콩 뿌리기 의식이 매년 개최되어 지역 시민들과 방문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이야기 9편 · 약 9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