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하카타의 총 수호신으로, 시민들에게 '오쿠시다상'으로 불리며 사랑받는 구시다 신사는 757년에 창건되었다고 전해집니다.
후쿠오카 하카타의 총 수호신으로, 시민들에게 '오쿠시다상'으로 불리며 사랑받는 구시다 신사는 757년에 창건되었다고 전해집니다. 현재의 본전은 1587년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하카타 부흥을 위해 재건한 것으로, 유구한 역사를 자랑합니다. 이곳은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인 '하카타 기온 야마카사' 축제의 중심지로, 매년 7월 축제 기간이 아니더라도 웅장한 장식 수레 '카자리 야마카사'가 연중 전시되어 있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경내에는 수령 천 년이 넘는 신성한 은행나무와 불로장생의 물이 솟는다는 '레이센츠루노이도' 우물, 힘을 시험하는 돌 '치카라이시' 등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합니다.
이야기 10편 · 약 13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