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2년 호소카와 다다오키가 축성을 시작한 고쿠라성은 후쿠오카현에 유일하게 남은 천수각을 자랑합니다.
1602년 호소카와 다다오키가 축성을 시작한 고쿠라성은 후쿠오카현에 유일하게 남은 천수각을 자랑합니다. 1959년 재건된 현재의 천수각은 4층보다 5층이 더 큰 독특한 '카라즈쿠리' 양식으로 지어져 미적인 매력을 더합니다. 성 내부에서는 고쿠라의 역사와 역대 성주, 그리고 미야모토 무사시와 사사키 코지로의 유명한 결투에 대한 전시를 만날 수 있습니다.
5층 전망대에서는 고쿠라 시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으며, 일본 유일의 천수각 최상층 카페인 '캐슬 카페'에서 특별한 휴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성 옆에는 다이묘 저택을 재현한 고쿠라성 정원과 시로 테라스가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습니다.
이야기 14편 · 약 16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