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렌체 아카데미아 미술관은 1784년 토스카나 대공 피에트로 레오폴도가 미술 아카데미 학생들을 위한 교육 공간으로 설립했습니다.
피렌체 아카데미아 미술관은 1784년 토스카나 대공 피에트로 레오폴도가 미술 아카데미 학생들을 위한 교육 공간으로 설립했습니다. 1873년 미켈란젤로의 걸작 '다비드'상이 시뇨리아 광장에서 이곳으로 옮겨지면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게 되었고, 오늘날 수많은 방문객을 끌어들이는 핵심 이유가 되었습니다. 관람은 잠볼로냐의 '사비니 여인의 강탈' 석고 원형이 있는 '콜로소의 방'을 시작으로, 미켈란젤로의 미완성 '노예상'들이 늘어선 '죄수들의 복도'를 지나 '다비드'상이 웅장하게 서 있는 '트리부나'로 이어집니다.
돔형 채광창 아래 완벽한 모습의 다비드를 모든 각도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19세기 조각가 로렌초 바르톨리니의 석고상 컬렉션과 메디치 가문의 악기들이 전시된 '악기 박물관'도 놓칠 수 없는 볼거리입니다.
이야기 12편 · 약 13분